RJ01720746 【あまS】「俺と契約しようよ。」両隣に引っ越してきた2人の淫魔──。戻れない依存セックスのはじまり。〈繋がりたい淫魔たち~契約の章~/導入編〉 [mimimoto]
DLsite品番: RJ01720746
RJ01720746はmimimoto制作の淫語・連続絶頂・サキュバス/淫魔作品です。2026年09月30日にDLsiteで配信開始。★4.9(45件のレビュー)。累計896DL。サンプル画像6枚あり。
- 作品形式は?
- 淫語・連続絶頂・サキュバス/淫魔
- サークル・配信日は?
- mimimoto / 2026/09/30
- サンプル・人気度は?
- サンプル画像6枚 / 累計896DL
- 価格・評価は?
- ¥880 / ★4.9(45件)
没入型の淫語ジャンルのDLsite同人作品。耳への刺激を丁寧に設計した音響作品が特徴。評価5.00点の支持を獲得。912人が注目。ASMR系の作品を好む読者に刺さる一冊。
作品紹介
【KU100 高音質/CV.猿飛総司・フェザー龍】甘く強引に支配する玲士、笑顔のまま執着する斗真。2人の淫魔にそれぞれ抱かれ、抗えない快楽を刻み込まれたあなた。翌朝、玄関先で始まったのは契約相手をめぐる奪い合い──。「俺だよね?」「いいや、俺だろ?」選べるのは、ただ一人。〈繋がりたい淫魔たち~契約の章~/導入編〉
サンプル画像
ユーザーレビュー
選ぶのなら、斗真くんです 理由は見た目が好みだからです (なんてシチュボにあるまじき発言www) ちゃらそうな感じして嫉妬してるトコ好みです お風呂を借りにきて、 どうしてダメ、お隣さんと何かあった?と 風呂にも行かず玄関ちかくの廊下で致してしまう とかです でも東雲さんの、今から襲うから宣言もよかったなー 先にしたのは優越感とか なやむ
ささわわ발매 개시 소식이 들리자마자 바로 사서 들었어요! 심지어 3번이나 들었답니다 트랙 1 "이렇게 간단히 남자를 방 안으로 데리고 와도 되는 거야?" ...저도 트랙 1 제목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. 아니 여주야 너무 순진무구하잖아! 트랙 2 "이제 나랑 하는 섹○ 없인 못 살 것 같은데말이야" <레이지> 남주가 2명 나오는데 도입부 편에서는 다인플이 아닌 트랙 별로 따로 플레이하는 식으로 나옵니다. 우선 시노노메 레이지. 이 시남은 조금 무뚝뚝해 보이지만—다우너? 같은 느낌도 살짝 들었어요—여주한테 매정하게 굴진 않습니다. 기본적으로 음마니까요. 해 줄 거 다 해 주는 편입니다.(그런 거 맞습니다) 근데 이 성우 분이 연기는 참 잘 하시는데 키스와 같은 립음을 잘 못 낸다는 느낌을 조금 받았어요. 물론 저는 그래도 좋았지만요. 트랙 3 "모처럼이니 이대로 현관에서 할까" <토우마> 이 제목을 본 순간 전 현○합○가 생각나 버렸습니다(이거 맞춘 사람은 늙크크 오타쿠. 물론 나 포함.) 츠키시로 토우마라는 친구는 레이지 군과 다르게 약간 챠라 느낌이 좀 나는 살짝 가벼워보이는? 음마입니다. 하지만 (마찬가지로) 해 줄 건 다 해 주는 만만찮은 시남입니다... 트랙 2,3에서 시남이 한 쪽 귀를 대고 말하는 순간이 있는데(좀 길어요) 개인적으로 오른쪽이 더 간지러웠어요. 트랙 4 "나지?" "아니, 나지?" 전자가 누구고 후자는 누구일까요? 이런 건 직접 들어보시면 알아요 말이 길었네요. 이것만 말하고 마칠게요. 속편 언제 나오나요? 도입편부터 이렇게 설레게 하면 그 때동안 저 보고 어쩌라는 건가요! 이러고 몇 개월~몇 년을 기다리라는 건가요!!(p) 얼른 내놔요 내놔!!(기다릴게요)
제인~Jein~두 음마가 갑자기 콕 찝어서 히로인을 노린(?) 이유 같은 게 좀 더 나오면 재밌었을 거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.. 하긴 뭐 나온다고 해도 어차피 뻔한 이유겠죠? 그치만 뭔가 두 음마가 각각 히로인 집에 무작정 찾아와서 잠자리를 갖는 그 과정이 진짜 뜬금없어서 웃겼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후속작은 성우님들 한 분씩 따로 나오는 스토리 같던데 추가로 풀릴 스토리가 궁금해서 기다려 집니다
잇뉴出典:DLsite
品番の表記ゆれ
品番検索対応: RJ01720746 rj01720746 RJ 01720746 rj 01720746 01720746 1720746